
6월 15일 어항 상태는
모비딕 35 x 23 x 26 짜리 어항 (물 약 17L)
7와트짜리 역저면 여과기 + 2와트짜리 수이사쿠 측면 여과기
바닥재 하얀 자갈 (사이즈 3-5mm) 두께 약 2-3cm (여과판 위는 1cm)
장식품: 집, 산, 수초 하나, 떠다니는 우주인 둘
자동 온도조절 시스템 (온도조절기, 선풍기)
이렇습니다.
그리고 오늘 6월 24일 현재!


바닥재를 약간 더 사서 두께를 올려주었습니다. 역저면 여과기의 여과판 위로 바닥재가 3-5cm 정도 되어야 박테리아가 서식할 공간이 충분하다고 하는데 그러면 또 너무 두꺼울것 같긴 했지만 그래도 1-2cm 정도는 더 올려서 이제 흰색 자갈(사이즈 3-5mm)이 총 5kg 정도 들어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리만 검정색 산을 빼고 인공 수초를 새로 넣어주었습니다. 나중에 치어를 보호하기도 좋고 그렇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일 체리새우 10마리가 옵니다. 새우를 같이 키우면 어항에 이끼가 생기거나 하는 일이 줄어들고 깨끗하게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좀 되고, 빨간 새우가 들어가면 어항이 더 다채로워 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체리새우의 가격은 심지어 한 마리에 100원!
그리고 어항을 좀 어둡게 해줘야 생물들이 안정감을 느껴 스트레스가 덜하다고 하길래 인터넷에서 흑도화지? A4 사이즈를 몇장 사서 어항 양 옆과 뒷면에 붙여주었습니다.
어항 셋팅은 이제 정말로 다 한것 같고 내일 새우만 집어넣으면 당분간은 진짜로 아무것도 안건드릴 예정입니다.
내일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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